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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경신문] 한국브랜드 안경 중국시장 유통거점 전진기지 구축
작성자  전략기획팀 등록일  2019.09.24 조회수  125

 

“한국브랜드 안경 중국시장 유통거점 전진기지 구축”

 

2019.9.20.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김원구)은 지난 9일 시작된 북경안경전시회에서 해외유통거점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중국현지 바이어 5개사(5개시)와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북경, 단양, 천진, 온주, 시안 지역을 대표하는 빅바이어 5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2019년 대만, 일본, 태국과 해외유통거점지원사업 협약을 이미 완료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한 중국지역 내 해외유통거점 전초기지를 추가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진흥원과 각 바이어는 ▲양국안경산업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 ▲해외유통거점지원 사업수행에 있어 상호협력 ▲안경시장 정보의 교류 및 마케팅·홍보 등의 협력 ▲국제공인시험인증 등의 품질 및 인증의무이행 ▲사업이행 모니터링 및 기타 상호협약에 따른 사항 등을 통해 협력기반 조성에 합의했다. 

진흥원이 선정한 거점은 중국 내 총 5곳이며, 최대 3년간 ‘해외유통거점사업지원’을 통해 마케팅·홍보 및 각종 브랜드 판매지원 부스운영 등 수출지원의 정기 교류를 가질 예정이다. 해외유통거점지원사업은 브랜드 경쟁력이있는 국내 안경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조기 정착과 수출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지원 사업으로 해외빅바이어와 MOU체결 후 매년 대구국제안경전(diops)에서 1:1 빅바이어 매칭을 통한 사업진행이 이루어진다. 

본 사업은 한국안경 고도화 육성사업 내 수출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브랜드 안경의 현지 직접수출을 위한 지원 사업이며 최초의 사례로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된다. 진흥원 김원구 원장은 “해외유통거점 지원을 통해 한국안경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진흥원의 역할과 책임을 구현하고 앞으로도 해외 여러 국가와 연계한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협력으로 안경산업 상생 모델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출처 : 한국안경신문 

▷ 관련 기사 : http://www.opt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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