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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경신문] 한국 안경, 해외 유통거점 구축 본격화되나
작성자  전략기획팀 등록일  2019.03.22 조회수  357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한국의 우수한 브랜드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테스트 베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해외 유통거점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거점을 통해 브랜드의 해외진출을 쉽고 빠르게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 국내 안경업계는 물론 중국을 비롯한 대만,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의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진흥원의 ‘해외 유통거점 지원사업’은 국내 브랜드 안경기업의 수출역량강화를 위한 해외유통거점사업으로 기존의 관(官)주도의 지원방식을 탈피했다. 본 사업은 2019년 DIOPS 참여 해외 빅바이어가 자신들에게 적합한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선택하고 해외 현지에 유통거점을 구축 판매하는 방식을 기본 골자로 한다. 
이 과정에서 진흥원은 현지사정에 맞는 마케팅지원과 판매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국제공인시험인정기구(KOLAS)를 활용한 수출제품의 품질을 보증하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한국안경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  

 

(생략)

 

출처: 한국안경신문

사이트: http://www.opt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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