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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보] 확 바뀌는 브랜드관·런칭쇼…대구국제안경전 4월 개막
작성자  전략기획팀 등록일  2018.02.22 조회수  320

확 바뀌는 브랜드관·런칭쇼대구국제안경전 4월 개막

유망업체 제품 모델 패션쇼 바이어 검증 프로그램 강화

 

2018. 2. 21.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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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런칭쇼 진행 중에 유망안경업체들을 위한 플로어쇼가 올해 처음 진행된다.

플로어쇼는 34개 업체 부스 앞에서 모델이 해당 업체의 제품을 착용하고 홍보를 하는 길거리 패션쇼다.

 

안광학진흥원은 구매의사가 있는 실질적인 바이어 유치를 위해 바이어 검증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

프로그램은 신청 접수, 확인서 발송, 확인서 회신, 바우처 발송 등 4가지 단계로 나뉜다.

 

안광학진흥원은 검증 프로그램을 통해 선착순 200명에게 숙박시설을 제공해 예산 사용에 있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오랫동안 교류가 있었던 빅바이어는 별도로 관리한다.

 

북구청은 처음으로 우수기업관을 운영한다.

우수기업관에는 안경을 만들기 위한 원천기술을 가진 9개의 부품업체가 참여해 관람객이 안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구경할 수 있다.

 

김원구 안광학진흥원장은 해마다 같은 프로그램으로 지루한 전시회가 되기보다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바이어들에게 늘 새롭고 볼 것이 있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겠다중국은 물론 일본, 동남아시아 등 여러 국가들이 디옵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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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구일보

사이트: http://www.idaegu.com/?c=5&uid=3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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