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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김원구 한국안광학진흥원장 "국내 안경산업 고도화 글로벌 시장 뒤흔들 것"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03 조회수  1217

"글로벌 안경 시장의 판을 깨고 싶습니다. 국내 안경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겠습니다."

(재)한국안광학진흥원 김원구 원장은 취임 1년여 만에 안경산업 전문가로 거듭나 있었다. 그는 "아직 국내 안경업계의 내밀한 사정까지 들여다보지는 못한다"면서도 "국내 안경 산업의 나아갈 길만큼은 확실히 알겠다"고 자신했다.

"한국 안경은 명품 브랜드와 중국산 사이에 낀 중저가 포지션입니다. 그러나 디자인 하나는 그야말로 멋들어지죠. 전 세계에 '예쁘고도 비교적 싼 안경은 한국산이 최고'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김 원장은 2018년 대구국제안경전(DIOPS)을 앞두고 내달 8~10일 열리는 홍콩광학전에 참가, '디자인? 디옵스!'라는 슬로건을 공개한 뒤 꾸준히 한국 안경 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그는 대구 안경업체들이 저마다 브랜드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략]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기사출처: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8429&yy=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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