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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내달 홍콩·내년 초 뮌헨광학전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0.27 조회수  1288

대구 안경 산업이 세계적 입지를 다지고자 발돋움하고 있다.

대구 안경은 대구시의 꾸준한 지원과 업계의 자발적 노력에 따라 대구 대표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도 대구 뿌리산업(안경, 섬유)을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하는 등 육성 필요성을 인정했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안경산업은 지난 1946년 대구시 원대동에서 최초로 안경테를 만든 것이 시발점으로 알려졌다. 2015년 기준 대구 안경 제조업체 수는 547곳. 전국(643곳)의 85%가 대구에 있다. 지역 안경 제조업 종사자도 전국 3천249명의 79%인 2천567명에 달한다.


[중략]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기사링크: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8428&yy=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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